2006년 12월 14일
나는 치열하게 사는가?
monac.egloos.com에서 트랙백
That's what I'm talking about!
No more excuses. It is time for you to get to work and do the job.
That's what I'm talking about!
No more excuses. It is time for you to get to work and do the job.
# by | 2006/12/14 07:29 | 잡설 | 트랙백(1)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관성
나는 치열하게 사는가? 예전부터 막연하게 생각만하던 그러나 절대 제대로 실천은 하지 못 해본 일을 하려 합니다. 하루 5 분 영어 단어 공부. 엄청 나게 쉽고 간단한 일인데 저것조차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죠.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저는 관성이란 눈에 보이는 물리 법칙으로만 존재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일에 몰두하는 것도 일종의 관성이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 5 분이라는 규칙만이라도 지킬 수 있다면 일차적으로......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