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

나는 치열하게 사는가?

예전부터 막연하게 생각만하던 그러나 절대 제대로 실천은 하지 못 해본 일을 하려 합니다. 하루 5 분 영어 단어 공부. 엄청 나게 쉽고 간단한 일인데 저것조차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죠.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저는 관성이란 눈에 보이는 물리 법칙으로만 존재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일에 몰두하는 것도 일종의 관성이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 5 분이라는 규칙만이라도 지킬 수 있다면 일차적으로는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오겠죠.

by 슈레인 | 2006/12/16 04:05 | 영어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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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Psychedelic .. at 2006/12/16 08:25

제목 : 미래를 바라보는 공부
관성 앞으로 10 년, 20 년 그리고 그 이후를 생각하는 공부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10 년, 20 년이 지나더라도 변하지 않는 지식. 시대가 변하더라도 의미있는 부분이 당장 급하지 않다고 소홀히 해서는 안되겠죠. 지금 당장 생각나는 중요한 것들은 "의사 소통"과 "전문 지식" 정도입니다. 각각의 경우에 세부적인 부분이 있는데 "의사 소통"의 경우 그 부분의 하나가 영어라는 언어 자체에 대한 지식입니다. 저는 "영어는 도구다"라......more

Commented by 김정훈 at 2006/12/16 15:15
요즘 살도 좀 쪘으니 관성 붙으면 좀 쎌 듯.
Commented by 슈레인 at 2006/12/16 18:03
정훈 // 저보다는 형이...
Commented by 장어구이정식 at 2006/12/16 18:28
그러게 열심히 해봐요.
Commented by 슈레인 at 2006/12/16 19:03
짱어 // 응!
Commented by 飛烏 at 2006/12/16 20:28
아주 간단한 것도, 1년동안 한번도 빠짐없이 한다는 건 정말 대단한 것 같아.
Commented by 슈레인 at 2006/12/16 20:38
비오 // 그렇죠. 생각보다 잘 안되는게 현실이니...
Commented by 김정훈 at 2006/12/17 01:59
잠 자고 밥 먹는 건 하루도 빠짐 없이 하잖아. ㅎㅎ
Commented by 슈레인 at 2006/12/17 02:19
정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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