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7일
아저씨
오늘 조별 모임을 하다가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92년생 신입생이 동아리에서 한 선배가 고백을 했는데 나이가 너무 많아서 싫다더라.'
상대 남자는 88년생이라더라.
아니 5살 차이가 뭐가 어때서!!!!
나는 진짜 아저씨로군. ㅠㅠ
`92년생 신입생이 동아리에서 한 선배가 고백을 했는데 나이가 너무 많아서 싫다더라.'
상대 남자는 88년생이라더라.
아니 5살 차이가 뭐가 어때서!!!!
나는 진짜 아저씨로군. ㅠㅠ
# by | 2009/04/27 00:32 | 일상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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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라 아닌가 (...)
.. 이 글엔 나혼자 진지하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