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오늘 조별 모임을 하다가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92년생 신입생이 동아리에서 한 선배가 고백을 했는데 나이가 너무 많아서 싫다더라.'



상대 남자는 88년생이라더라.
아니 5살 차이가 뭐가 어때서!!!!
나는 진짜 아저씨로군. ㅠㅠ



by 슈레인 | 2009/04/27 00:32 | 일상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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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 2009/04/27 00:45
...88이면 아직 뽀송뽀송한 애잖아


....어 어라 아닌가 (...)
Commented by 슈레인 at 2009/04/27 00:52
개안습 ㅠ
Commented by kek at 2009/04/27 01:58
으헝헝허어헝허어허엏엏어헝허엏어헝허엏엉
Commented by 슈레인 at 2009/04/27 02:06
으허허어어어엉
Commented by erniea at 2009/04/27 01:58
내 방에 있는 저금통 제조년월일이 93년 8월
Commented by 슈레인 at 2009/04/27 02:06
저금통과 맞먹으시는 분이네
Commented by everclear at 2009/04/27 11:43
아저씨 슈레인
Commented by 슈레인 at 2009/04/27 16:03
넌 뭐 다른줄 알아?
Commented by F2ShepHerd at 2009/04/27 13:10
우린 아직 젊기에
Commented by 슈레인 at 2009/04/27 16:04
그러나 신입생이 보기에는 늙은이
Commented by stania at 2009/04/27 16:03
나이가 많아서 싫다는 건 핑계일 뿐이겠지.

.. 이 글엔 나혼자 진지하겠군
Commented by 슈레인 at 2009/04/27 16:05
핑계나 이유나 그게 그거 아닌가요
Commented by stania at 2009/04/27 16:11
다른 이유도 있을거다 라는 거지. ㅎㅎ
Commented by 참Peon at 2009/04/27 16:06
아아 88년생이 저런 취급을 ㅠㅠ 가슴아프네여
Commented by 슈레인 at 2009/04/27 16:11
88이면 내 동생보다도 어리네 ㅠㅠ
Commented by rein at 2009/04/27 19:40
난 88올림픽도 흐릿하게 기억이 나는데(...)
Commented by 슈레인 at 2009/04/27 23:28
후샏
Commented by lazyboy at 2009/04/28 23:04
왜 내가 슬프지 흑흑
Commented by 슈레인 at 2009/04/29 01:53
ㅠㅠ
Commented by dgoon at 2009/04/30 09:50
난 88올림픽이 또렷하게 기억나는데 ...
Commented by 슈레인 at 2009/04/30 16:19
형은 아저씨 된지 오래져
Commented by 일념 at 2009/10/28 16:31
아저씨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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